유망 창업 아이템 및 기술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의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에 참여할 초기창업기업 모집이 진행 중입니다. 오늘은 초기창업패키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신청기간, 방법, 대상 1.1. 신청기간 : 2023.02.23(목) 09:00 ~ 2023.03.16(목) 16:00까지 1.2. 협약기간 : 협약시작일로부터 9개월 이내('23.5월 ~ '24.1월 예정) 1.3. 신청방법 : 온라인 접수 바로가기 1.4. 신청대상 : 창업 후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 1.5. 제외대상 :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 중인 자(기업)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 중인 자(기업)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제4조(창업에서 제외되는 업종)의 업종을 영위하고 있는 자(기업)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사업화 지원사업 중 공고문 내 명시된 사업에 선정되어 협약을 체결했던 이력이 있는자(기업) 중소벤처기업부 및 타 중앙정부·공공기관의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 중인 자(기업) 중 동 사업 접수마감일을 기준으로 수행 중인 사업의 협약 잔여기간이 3개월 이상인 경우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지원사업에 참여 제한으로 제재 중인 자(기업) 신청일 기준 동 사업에 신청하는 사업자가 휴·폐업 중인 자(기업) 전담기관이 지정한 은행 계좌(사업비 계좌) 개설 및 거래가 불가한 자(기업) 2023년 동 사업 주관기관의 총괄책임자, 전담/겸직인력으로 참여 중 또는 참여 예정인 자 2023년 동 사업 창업기업 선정을 위한 주관기관 평가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여하는 자 근로기준법에 따라 고용노동부가 공개하는 체불사업주 명단에 포함된 자(기업)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제31조2에 따라 수행대상에 배제된 자(기업) 기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여를 제한할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자(기업) 2. 제출서류 사업신청서 : 온라인 입력 사업계획서 1부 : 가점 증빙서류, 면제대상자 확인서 등 포함, 용량 제한 30MB 서류평가...
코로나19 시대를 거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자극적인 맛을 즐기던 소비자들이 건강을 우선시하면서 음료들 중에서도 천연원료 또는 유기농(organic) 원료를 사용한 음료의 인기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천연 에너지 드링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에너지 음료 부작용
대한민국 중고생들의 필수품이라고 불리는 에너지 음료들은 높은 카페인 함량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독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몬스터, 핫식스, 레드불 등이 이러한 고 카페인 에너지 음료들인데요. 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은 졸음을 이기기 위해 시험기간 카페인 음료 판매량이 10배 이상 증가한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카페인은 각성효과가 있어서 잠이 안 오고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속 쓰림이나 두통, 불면증 등 여러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칼슘 공급에 문제가 생겨서 심하면 성장에 문제가 생기거나 어른이 된 후에 골다공증을 앓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 유기농 에너지 음료 포릭(Phoric)
할리우드 스타들이 체형관리와 건강관리를 위해 즐겨 마신다고 해서 최근 유행하고 있는 콤부차가 있습니다. 효모균을 이용해 발효시킨 천연 탄산음료로 불려지고 있죠. 이처럼 에너지 음료에도 위에 언급했던 부작용들을 줄이고 건강을 생각하여 천연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제품이 있답니다. 뉴질랜드에서는 에너지 음료인데도 불구하고 천연원료인 과유사(Guayusa) 잎에서 추출한 천연 카페인이 함유된 제품이 등장하면서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포릭(Phoric)'이라는 에너지 음료입니다.
| 포릭(Phoric) |
포릭을 만든 '흘리'와 '브래들리'는 오래전부터 합성 카페인과 설탕이 함유된 에너지 음료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음료를 개발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학창 시절 많은 학생들이 엄청난 에너지 음료를 소비하면서 시험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에게 건강한 에너지 음료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고 하네요.
과유사 잎은 에콰도르의 열대우림이 원산지라고 합니다. 과유사 잎은 천연 카페인과 테오브로민을 함유해 집중력을 높여주고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성분도 있어서 천연 에너지 음료를 만들기에 딱 맞는 원료라고 합니다.
과유사 잎은 에콰도르의 열대우림이 원산지라고 합니다. 과유사 잎은 천연 카페인과 테오브로민을 함유해 집중력을 높여주고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성분도 있어서 천연 에너지 음료를 만들기에 딱 맞는 원료라고 합니다.
| 과유사(Guayusa) 잎 |
또 하나 특이한 점은 포릭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언급하면서 판매되는 포릭 한 병당 5센트를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자선 단체인 엘로우 브릭 로드(Yellow Brick Road)에 기부하고 있다고 하네요. 건강을 생각하는 에너지 음료를 만드는 사람 들인 만큼 나눔이라는 보다 가치 있는 일까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유기농 에너지 음료이지만 하루빨리 수입이 되어서 저도 마셔보고 싶네요. 어쨌든 이러한 유기농 음료 시장이 커지고 있고 세계적인 흐름으로 이어지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